‘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25일부터 당첨자 발표 예정

최종수정2018.09.19 15:18 기사입력2018.01.2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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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은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이 17일 특별공급, 18일 1순위 접수, 19일 2순위 접수에 이어 2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대전 서구 가수원동 1326번지에 위치한 모델하우스는 오픈 첫 날부터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꾸준한 모습이다.
 
대전광역시 중구 오류동 170-15 일원에 들어서는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은 지하 5층~지상 32층 규모 1개 동에 아파트 154세대와 오피스텔 62실(분양예정),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소형 타입으로 전용면적 59㎡ 52세대, 63㎡ 102세대를 공급한다. 탑상형 또는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면적 대비 공간 활용도가 높고,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일조권을 확보했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25일부터 당첨자 발표 예정

 
약 40m 거리에 KTX 서대전역이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로, 지하철1호선 서대전네거리역도 600m로 이용할 수 있다. 대전IC와 유성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를 타면 대전 시외 이동이 용이하다.
 
1km로 통학이 편리한 위치에 오류초, 태평중, 글꽃중 등 우수 학군이 형성되어 있다. 300m 이내 홈플러스, 코스트코, 백화점, 영화관 등 편의시설들과 함께 2km 안에 가톨릭대성모병원, 충남대병원, 서대전공원, 음식특화거리, 공원 등이 자리잡고 있어 교육, 상업, 문화 인프라를 모두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특히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 추진으로 주목 받고 있다. 서대전역, 정부청사, 유성온천역, 진잠, 가수원역 등 총 32.4km에 걸쳐 32개 역이 연결되며 2020년 착공, 2025년 완공 계획이다.
 
또한 대전시 주도로 세종시와 연결되는 반석지구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라 행정, 상업, 문화 등 인프라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모델하우스에 방문하면 분양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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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형 기자 father6314@naver.com<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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