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의 여신! 태권도 공인 5단의 감초 조연배우 유주원

최종수정2018.09.18 12:18 기사입력2018.03.1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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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자랑 익스트림마샬아츠 퍼포먼스팀과 태권브이시범단 의 부원장으로 유주원 배우는 현재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다.  © 뉴스컬처 편집팀

▲ 한국의 자랑 익스트림마샬아츠 퍼포먼스팀과 태권브이시범단 의 부원장으로 유주원 배우는 현재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다.  © 뉴스컬처 편집팀



호서대학교에서 연극영화를 전공한 배우 유주원은 참 다재다능한 사람이다.

뮤지컬 배우로서 로키호러쇼, 드라큘라, 지져스크라이스트슈퍼스타 등 수많은 공연에서 독보적인 목소리와 연기, 안무로 빛을 냈으며 연극은 물론 시립예술단에서도 탄탄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하늘을 나르고 관객들을 놀라게하는 한국의 자랑, 익스트림마샬아츠 퍼포먼스팀과 '태권브이시범단'의 부원장으로 유주원 배우는 현재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다.

유주원 배우는 섹시한 외모와는 다르게 귀엽고 코믹적인 반전의 매력이 있어 색깔 있는 조연으로 많은 활동을 했다.

 

춤을 광장히 잘 추고 태권도 공5단으로 가지고 있는 달란트가 매우 많다.

유주원배우는 안젤리나졸리 혹은 드류베리모어 와 닮은 듯한 외모로 관객들 시선을  먼저 집중시킨 후 대사를 하는 순간 상상도 못할 만큼의 반전으로 많은 관객들에게 웃음과 행복과 충격을 주었다.

 

유주원 배우에게 시트콤이나 행복을 주는 밝은 영화 또는 드라마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유주원 배우는 분명히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게 될 것이다.

 

KBS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뮤지컬 언틸더데이’, '뮤지컬 안녕 자두야' 등 수많은 작품에서 안무를 맡으며 안무 감독으로서도 명성을 떨치고 있기 때문이다. 이토록 바쁜 그녀가 잠시 놓았던 배우로서 다시 무대에 서게 되었다.

 

희원극단 창작 뮤지컬인 ‘아빠의4중주’에서 혈관, 마담 등 톡톡 튀는 감초 역할로 다시 관객들을 만나게 된 것이다.

 

안무 감독으로서, 퍼포먼스팀의 연출로서가 아닌 배우로서 무대에 서게 되는 배우 유주원의 활약이 정말 기대가 되는 바이다.

 

아빠의 4중주는 아빠의 몸속의 내장기관들을 주인공 채린(딸)과 만나게 하여 아빠의 잃어버린 건강의 진정한 이유를 알려주고 아빠가 그동안 딸에게 전하지 못한 감동의 메세지를 담고 있다. 감동적인 이야기를 풀어감에 있어 멀티들의 그야말로 멀티플레이가 펼쳐진다. 웃음과 감동이 공존하는 마음깊이 남게 될 뮤지컬 아빠의 4중주 기대되는 작품이다.

 

뮤지컬 시장에서 활동하는 실력 있는 배우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도움을 주는 ‘희원극단’(김나윤 대표)의 이번 ‘아빠의4중주’공연은 전국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연으로 3월부터 7월까지 이루어진다. 그리고 5인버젼으로 각색하여 서울 대학로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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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산 기자 doduk007@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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