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포토] 가무극 ‘신과함께’ 조형균, 나의 길이 멀어도

최종수정2018.09.18 09:16 기사입력2018.03.26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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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무극 ‘신과함께(연출 김동연)’ 공연장면 중 진기한(조형균 분)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뉴스컬처)     © 이지은 기자

▲ 가무극 ‘신과함께(연출 김동연)’ 공연장면 중 진기한(조형균 분)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뉴스컬처)     © 이지은 기자


 
‘신과함께’ 조형균이 열연하고 있다.
 
가무극 ‘신과함께(연출 김동연)’ 프레스 리허설이 오늘(26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열렸다.
 
국내 웹툰 최초 일본 수출, 영화 관객 1400만 돌파한 주호민 작가의 웹툰 ‘신과함께’가 세 번째 공연으로 돌아왔다.
 
작품은 명부에 적힌 망자들이 각자의 변호사를 만나 49일 동안 재판을 받으며 7개의 지옥 관문을 통과하는 여정을 함께 한다. 인간이 죽었기에 인간적일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인간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장에는 배우 조형균, 이창용, 서경수, 최정수, 이혜수가 참여해 전막 시연했다. 내일 관극을 만난다.
 
 
[공연정보]
공연명: 창작가무극 ‘신과함께_저승편’
원작: 주호민
연출: 김동연
공연기간: 2018년 3월 27일 ~ 2018년 4월 15일
공연장소: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출연진: 조형균, 김용한, 김우형, 서경수, 정원영, 이창용, 신상언, 최정수, 김건혜, 이혜수, 금승훈, 김백현, 강상준 외
관람료: R석 9만원, S석 6만원, A석 3만원
관람등급: 8세 이상 관람가
 
(뉴스컬처=이지은 기자)
이지은 기자 picfeel@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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