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조민기 딸 조윤경, SNS 통해 연예인 지망생 루머 해명 “제 꿈은 화장품 만드는 사람”

故 조민기 딸 조윤경, SNS 통해 연예인 지망생 루머 해명 “제 꿈은 화장품 만드는 사람”

최종수정2018.09.16 06:02 기사입력2018.06.1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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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조민기 딸 조윤경.(뉴스컬처)     © 사진=조윤경 인스타그램

▲ 故 조민기 딸 조윤경.(뉴스컬처)     © 사진=조윤경 인스타그램


 

故 조민기의 딸 조윤경이 연예인 지망생 루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지난 9일 조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군가의 딸로 먼저 얼굴이 알려진 제가 아무 말 없이 SNS 활동을 시작하는 것이 무책임하다 판단해 이렇게 글을 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루아침에 연예인 지망생이 됐다. 제 꿈은 화장품을 만드는 사람이 맞다. 깊이 있는 공부를 해 피부 관련 질병까지 치료할 수 있는 화장품을 만들고 싶었다”며 “그러나 출처 불분명한 이야기를 통해 저는 TV에 나오고 싶어 했지만 무산된 사람이 됐다"며“저를 향한, 또 저희 가족을 향한 쓴소리를 모두 읽어보고 저 또한 이를 통해 많은 것들을 다시 생각해보았다. 그러나 사실이 아닌 도 넘은 댓글과 글들에 대해서는 이제 대처를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그는 조윤경은 이어 “마지막으로 이 글을 통해 또 다시 이야기 나오고 상처를 받으실 분들에게도 정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과의 말을 잊지 않았다.

 

앞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故 조민기의 딸 조윤경 씨가 '미투' 고발이 이루어지기 전, 한 연예 기획사와 계약을 앞두고 있었다며 그의 연예계 진출 의지를 시사해 루머가 확산 된 것으로 보인다.

 

 

전유라 기자 news@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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