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폭탄' 장착하고 다시 돌아온 연극 '스캔들'‥'대학로 대통령' 손남목 연출 합류

'웃음폭탄' 장착하고 다시 돌아온 연극 '스캔들'‥'대학로 대통령' 손남목 연출 합류

최종수정2018.09.15 18:01 기사입력2018.07.0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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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스캔들'의 주역들     © 사진=손남목 연출

▲ 연극 '스캔들'의 주역들     © 사진=손남목 연출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연극 '스캔들'이 2018년 다시 한번 대학로를 강타하고 있다.
 
지난 2011~12년 대학로 코믹 열풍을 이끌었던 연극 ' 기막힌 스캔들'이 5월 4일부터 대학로 원패스아트홀에서 '스캔들'로 다시 관객과 만나고 있다. 배우 김승현을 비롯해 새로운 배우들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40-50대가 대학로에서 볼만한 공연이 별로 없다는 편견을 깨고 객석의 70%를 40대 이상이 차지 하고있는 점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 손남목 연출     © 사진=본인 제공

▲ 손남목 연출     © 사진=본인 제공


 
이번 시즌의 '스캔들'은 대학로와 전국을 넘나들며 최고의 스테디셀러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뉴보잉보잉'을 연출한 '대학로의 대통령' 손남목 연출이 합류했다.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묘한 긴장감과 코믹하면서도 기 막히는 상황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연극 '스캔들'은 일상에 지친 모든 관객들에게 시원한 웃음은 물론, 오랜간만에 정통 코미디 연극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nate.com<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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