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만 1200억?’ 맨유 초신성 ‘호날두’ 레알마드리드 이적 당시 금액은?

‘이적료만 1200억?’ 맨유 초신성 ‘호날두’ 레알마드리드 이적 당시 금액은?

최종수정2018.09.15 17:02 기사입력2018.07.1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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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방한이 확정 된 가운데 과거 이적료가 재조명되고 있다.     © 레알 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방한이 확정 된 가운데 과거 이적료가 재조명되고 있다.     © 레알 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 ‘포르투갈’의 에이스이자 자존심이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방한이 확정 된 가운데 과거 이적료가 재조명되고 있다.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데뷔 시즌 6골을 넣으며 재능을 만개했고 맨유에서만 UEFA 챔피언스 리그 1회, 프리미어 리그 3회 우승을 이끌었다.

 

이런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 했을 당시 책정 된 금액은 9400만 유로(약 1229억 원)라는 상상을 초월하는 금액이었다.

 

이후 ‘가레스 베일’과 ‘폴 포그바’에 의해 기록이 깨지긴 했지만 그 전까지만 하더라도 축구 역사상 가장 높은 이적료였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nate.com<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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