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브레이커’ 초신성 ‘음바페’…앙리를 뛰어넘은 그의 기록은?

‘기록 브레이커’ 초신성 ‘음바페’…앙리를 뛰어넘은 그의 기록은?

최종수정2018.09.15 16:45 기사입력2018.07.1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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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킬리안 음바페’의 플레이가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기록들에 축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파리 생제르맹 FC 공식 홈페이지

▲ ‘킬리안 음바페’의 플레이가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기록들에 축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파리 생제르맹 FC 공식 홈페이지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프랑스의 ‘초신성’이자 전 세계 축구 유망주 중 탑 클래스에 위치한 ‘킬리안 음바페’의 플레이가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기록들에 축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5년 12월 2일 ‘SM 캉’과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으로 데뷔한 그는 16세 347일 만에 프로레벨의 잔디를 처음으로 밟았다. 이는 ‘티에리 앙리’가 가지고 있던 기록을 21년 만에 갈아치운 기록으로서 AS 모나코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데뷔한 선수로 기록 되었다.

 

이후 2016년 2월 320일 ‘트로예스’와의 경기에서 추가시간에 득점을 하며 ‘티에리 앙리’가 보유하고 있던 모나코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 기록 역시 17세 62일로 갈아치웠다.

 

2017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는 18세 140일의 나이로 유벤투스 FC와의 준결승에서 득점포를 올리며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 타이틀을 얻게 된다.

 

2018년에는 만 19세 97일의 나이로 A매치 최연소 멀티골 득점자 타이틀을 따냈으며 동시에 원정 A매치 최연소 득점자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nate.com<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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