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초신성 ‘래쉬포드’…맨유에서 받는 연봉은 얼마?

최종수정2018.09.15 16:33 기사입력2018.07.12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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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커스 래쉬포드’의 연봉은 얼마일까?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공식 홈페이지

▲ ‘마커스 래쉬포드’의 연봉은 얼마일까?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공식 홈페이지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를 이끌어 나갈 유망주이자 2018 러시아 월드컵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뽑힌 ‘마커스 래쉬포드’의 연봉은 얼마일까?

 

래쉬포드는 맨유로부터 5만파운드(약 7500만 원)의 주급을 받고 있고 연봉으로 환산 할 경우 240만 파운드(약 35억 7000만 원)를 받는 셈이다.

 

15-16년 맨유의 공격진이 무너졌을 때 혜성처럼 나타난 래쉬포드는 ‘급식포드’라는 이름답게 어린 나이부터 활약을 시작했다.

 

이런 래쉬포드에 활약에 맨유는 러시아 월드컵이 끝나는 대로 주급을 13만 파운드(약 1억 9000만 원)까지 상향시키는 재계약을 진행 할 예정이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nate.com<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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