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22주년 맞이 '땡큐페스티벌' 개최

최종수정2018.09.15 13:47 기사입력2018.07.2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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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회·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이벤트

▲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연출 박인선)가 개막 22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 사진=CJ ENM

▲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연출 박인선)가 개막 22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 사진=CJ ENM


 

[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연출 박인선)가 지난 22년 동안 끊임없는 사랑을 보낸 관객들을 위해 관객 감사제 이벤트인 ‘땡큐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3일 샘컴퍼니에 따르면 내달 1일부터 약 2주 동안 진행되는 ‘땡큐페스티벌’ 기간에는 사인회, 럭키드로우 등 매일매일 다양한 이벤트로 여름방학 시즌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 번째는 땡큐페스티벌 기간 동안 매일 진행되는 이벤트로는 CJ토월극장 객석 2층에 준비된 ‘보세요, 춤추는 나를’ 포토존으로, 누구나 직접 신어볼 수 있는 탭 슈즈가 마련될 예정이다. ‘브로드웨이 42번가’에서 듣기만 했던 경쾌하고 시원한 탭 소리를 관객들이 직접 탭 슈즈를 신고 내볼 수 있도록 비치되며,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참여할 수 있다. 두번째는 객석 2층 CJ라운지에서는 ‘2018 브로드웨이 42번가’와 함께한 추억을 포스트잇에 적어 붙일 수 있는 보드가 마련된다. 참여하는 관객들 전원에게 ‘브로드웨이 42번’ 코스터 세트 MD를 증정하며, 두 행사는 내달 12일까지 매일 진행된다.

 

내달 5일과 12일에는 저녁 공연 종료 후, 회차당 42명의 관객들을 대상으로 주연배우의 사인회가 진행된다. 또한, 8월 8일 저녁 공연에는 호텔 숙박권, 고급 와인, 배우 사인 프로그램북 등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럭키드로우 행사 또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땡큐페스티벌’에 앞서 오는 26일에는 ‘브로드웨이 42번가’ 2018시즌 42회차 공연을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26일 저녁 공연 예매자 중, 뮤지컬 예매 내역이 오직 ‘브로드웨이 42번가’ 뿐으로 이 공연을 통해 생애 첫 뮤지컬 관람을 하는 관객 1명을 추첨해 백스테이지에서 주연배우와 기념사진 촬영 기회 등 특별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작품은 더욱 화려하고 파워풀 해진 탭댄스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배우들의 매력적인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2018시즌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2018 시즌에는 김석훈, 이종혁, 배해선, 오소연에 이어 뉴캐스트 이경미, 홍지민, 정민, 강동호와 오랜만에 컴백한 김선경, 정단영이 합류해 역대 최고의 무대를 선사한다.

 

공연은 내달 19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공연정보]

공연명: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연출: 박인선

안무: 권오환

음악감독: 최재광

무대디자인: 서숙진

공연기간: 2018년 6월 21일 ~ 8월 19일

공연장소: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출연진: 김석훈, 이종혁, 김선경, 배해선, 이경미, 홍지민, 정단영, 오소연, 정민, 강동호 외

관람료: R석 13만원, OP석 12만원, S석 9만원, A석 6만원

 

윤현지 기자 yhj@asiae.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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