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드림걸즈' 차원이 다른 비욘세의 '리슨'…"귀가 호강한다"

[영화콕!]'드림걸즈' 차원이 다른 비욘세의 '리슨'…"귀가 호강한다"

최종수정2018.09.07 19:23 기사입력2018.09.0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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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드림걸즈' 스틸컷     © 사진=CJ엔터테인먼트

▲ 영화 '드림걸즈' 스틸컷     © 사진=CJ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이솔희 인턴기자] 영화 '드림걸즈'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에서 지난 2007년 개봉한 영화 '드림걸즈'는 토니상 6개 부문 수상을 하며 흥행한 동명의 뮤지컬을 원작으로 한다. 스타를 꿈꾸는 여성 트리오 디나(비욘세 놀즈 분), 에피(제니퍼 허드슨 분), 로렐(애니카 노니 로즈 분)은 계속해서 오디션에 실패한다. 그러던 도중 성공의 카드를 쥐고 그녀들을 사로잡는 매니저 커티스가 등장한다.
 
커티스는 팀을 변화시키기 위해 에피 대신 디나를 리드싱어로 교체한다. 이에 에피는 반발하고 팀은 위기에 봉착하지만 디나는 그 기회를 잡고자 하며 팀은 위기에 봉착한다.
 
영화는 압도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비욘세가 출연해 시선을 끌었다. 빌 콘돈 감독은 "본능적으로 이 역할을 소화해 낼 수 있는 최적의 배우다"라며 그녀의 실력을 극찬했다. 이어 제이미 폭스, 제니퍼 허드슨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해 영화의 매력을 한층 더했다.
 
'Litsen'(리슨), 'Dreamgirls'(드림걸즈) 등 오에스티로도 큰 사랑을 받은 이 영화에 대해 누리꾼들은 "귀가 호강한다", "몇 번을 봐도 여전히 재밌다", "뮤지컬 영화 중 최고"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솔희 인턴기자 newsculture@asiae.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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