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스페이스 비트윈 어스' 화성 소년과 지구 소녀의 풋풋한 로맨스 '현실판 어린왕자'

[영화콕!]'스페이스 비트윈 어스' 화성 소년과 지구 소녀의 풋풋한 로맨스 '현실판 어린왕자'

최종수정2018.10.22 19:33 기사입력2018.09.06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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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 스틸컷     © 사진=씨네그루(주)키다리이엔티

▲ 영화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 스틸컷     © 사진=씨네그루(주)키다리이엔티


 
[뉴스컬처 이솔희 인턴기자] 영화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에서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는 화성에서 태어난 최초의 지구인 가드너(에이사 버터필드 분)와 지구에서 태어난 소녀 툴사(브릿 로버트슨 분)의 풋풋한 연애담을 그려낸다.
 
우주선 안의 세상이 전부였던 가드너는 지구에 대한 호기심과 툴사에 대한 그리움으로 지구로 생애 첫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화성에서 태어난 가드너의 심장은 지구의 중력을 버티지 못하고 위험 신호를 보내기 시작한다.
 
영화는 색다른 소재로 시선을 끌었을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영상미와 감성 넘치는 OST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현실판 어린왕자", "풋풋한 하이틴 로맨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솔희 인턴기자 newscultu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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