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몬스터 콜', 상처 마주할 용기 선사하는 '힐링 무비'…"어른들을 위한 동화"

[영화콕!]'몬스터 콜', 상처 마주할 용기 선사하는 '힐링 무비'…"어른들을 위한 동화"

최종수정2018.10.22 19:33 기사입력2018.09.0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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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몬스터 콜' 스틸컷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 영화 '몬스터 콜' 스틸컷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이솔희 인턴기자] 영화 '몬스터 콜'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에서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몬스터 콜'은 상상 속의 몬스터를 만나 마음 속 상처를 치유하는 코너(루이스 맥더겔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시고니 위버, 펠레시티 존스 등 할리우드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들이 열연해 감동을 한층 더 증폭시킨다. 이에 더해 상상 속 존재인 '몬스터' 역은 리암 니슨이 맡아 완벽한 연기를 보여줬다.
 
모두가 겪는 상실과 두려움, 상실 이후의 희망을 그려내는 동화같은 이야기에 누리꾼들은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 "동화같은 이야기"라며 호평했다.
 
 
이솔희 인턴기자 newscultu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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