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선녀전' 문채원, '바리스타 선녀' 변신 "이 세상 미모가 아니다"

'계룡선녀전' 문채원, '바리스타 선녀' 변신 "이 세상 미모가 아니다"

최종수정2018.10.23 00:48 기사입력2018.09.18 10:01

글꼴설정
▲ '계룡선녀전' 문채원이 선녀로 변신했다.     © 사진=제이에스픽쳐스

▲ '계룡선녀전' 문채원이 선녀로 변신했다.     © 사진=제이에스픽쳐스



[뉴스컬처 이솔희 인턴기자] '계룡선녀전' 문채원이 선녀로 완벽 변신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연출 김윤철/극본 유경선) 측은 선녀 선옥남으로 변신한 문채원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문채원은 특유의 청초함으로 '선녀미'를 폭발시키고 있다. 분홍색의 한복부터 머리에 곱게 꽂은 작약, 능숙하게 커피를 내리는 모습까지 우아함이 물씬 풍겨나오고 있다.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문채원, 고두심 분)이 정이현(윤현민 분)과 김금(서지훈 분) 두 남자를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 중 문채원이 분할 선옥남은 선녀폭포에서 날개옷을 잃어버려 하늘로 올라가지 못한 채 나무꾼과 혼인, 남편이 죽은 후 699년 동안 환생할 날만을 기다리는 계룡산 '선녀다방'의 바리스타 선녀다. 느긋하고 따스한 성품과 엉뚱한 성격 때문에 주변인들에게 사랑받는 인물이다.
 
'계룡선녀전' 측은 "문채원은 엄청난 몰입도와 집중력으로 선녀 선옥남을 표현해내며 최고의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다. 스태프들도 모두 놀랐을 정도"라며 칭찬했다.
 
'계룡선녀전'은 오는 11월 5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 된다.
 
 
이솔희 인턴기자 newsculture@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