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포토] 소냐·김다현, 붉청 조우 (부산국제영화제)

최종수정2018.10.23 22:01 기사입력2018.10.0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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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포토월에서 소냐(왼쪽)와 김다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이지은 기자

▲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포토월에서 소냐(왼쪽)와 김다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이지은 기자


 
[부산=뉴스컬처 이지은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소냐와 김다현이 포토타임에 임하고 있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4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5개의 극장에서 30개의 스크린과 79개국의 상영작을 오는 13일까지 선보인다. 총 323편이 초청됐다.
 
올해는 특히 많은 배우와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참석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pic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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