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시청률]'뷰티 인사이드' 서현진X이민기, 진짜보다 더 설레는 '세기의 커플'…3%대 하락

[NC시청률]'뷰티 인사이드' 서현진X이민기, 진짜보다 더 설레는 '세기의 커플'…3%대 하락

최종수정2018.10.24 08:47 기사입력2018.10.1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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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 인사이드'가 3%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사진=JTBC

▲ '뷰티 인사이드'가 3%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사진=JTBC


 
[뉴스컬처 이솔희 인턴기자] '뷰티 인사이드'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연출 송현욱/극본 임메아리) 시청률은 전국 유료 방송 가구 기준 3.86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4.331%에서 0.463%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기의 커플'로 거듭난 한세계(서현진 분)와 서도재(이민기 분)가 리얼한 공개 데이트를 선보였다. 제대로 된 연애를 해본 적 없었던 한세계와 서도재에게는 사실상 인생의 첫 데이트나 마찬가지였다. 인터넷 검색으로 데이트 비기를 섭렵한 두 사람은 전장에 나가듯 비장한 각오로 첫 데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의 로맨틱한 연기도 점점 물이 오르는 가운데 마침내 동침의 날이 다가왔다. 한세계의 얼굴을 만져보는 서도재의 모습은 심박 수를 최고조로 높였다. 그러나 설렘도 잠시, 다음 날 아침 서도재의 방에 임정연(나영희 분)이 들이닥쳤다.
 
놀란 한세계는 얼른 이불 속으로 숨었지만 임정연은 화를 내며 이불을 들쳤다. 그리고 이불 속에서 등장한 사람은 놀랍게도 소년으로 변한 한세계(김민석 분)였다.
 
 
이솔희 인턴기자 newscultu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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