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오직 그대만' 소지섭·한효주의 가슴 아픈 멜로

[영화콕!]'오직 그대만' 소지섭·한효주의 가슴 아픈 멜로

최종수정2018.10.24 13:05 기사입력2018.10.18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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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오직 그대만' 정화(한효주 분)과 철민(소지섭 분).    © 사진=(주)쇼박스

▲ 영화 '오직 그대만' 정화(한효주 분)과 철민(소지섭 분).    © 사진=(주)쇼박스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오직 그대만'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에서 지난 2011년 10월 개봉한 영화 '오직 그대만'은 잘나가던 복서였지만 상처 때문에 마음을 닫아버린 철민(소지섭 분)이 늘 밝고 씩씩하지만 시력을 잃어가고 있는 정화(한효주 분)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두 사람은 힘든 환경 속에서도 서로에게 힘을 주며 사랑을 이어간다.
 
영화는 소지섭과 한효주, 두 톱 배우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톱 배우다운 비주얼과 케미로 영화를 훈훈하게 채웠고, 관객들로부터 "정말 가슴 아프게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좋은 영화다"라는 평을 받았다. 국내 누적 관객수는 102만 명을 돌파했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k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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