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원, 트레버스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 "다방면 활동 적극 지원할 것"

우정원, 트레버스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 "다방면 활동 적극 지원할 것"

최종수정2018.12.06 22:34 기사입력2018.11.06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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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우정원이 트레버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사진=트레버스컴퍼니

▲ 배우 우정원이 트레버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사진=트레버스컴퍼니


 
[뉴스컬처 이솔희 인턴기자] 배우 우정원이 트레버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트레버스컴퍼니는 우정원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트레버스컴퍼니 측은 "뛰어난 연기력과 매력으로 공연계에서는 정평이 나 있는 배우 우정원이 연극과 뮤지컬은 물론 영화, 드라마 등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정원은 2007년부터 4년간 경기도립극단의 차석단원을 거쳐 2015년부터 국립극단 시즌단원으로 활동, 연극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가지',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가족', '실수연발', '국물 있사옵니다', '아버지', '겨울이야기', '장화홍련'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지난달 막을 내린 국립극단 연극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에서 공주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우정원은 6일부터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 연극 '인형의 집' 무대에 올라 쉼없는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 지난해 11월 유리 부투소프의 오디션을 통해 전격 캐스팅 된 우정원은 극중 여성 캐릭터 '린데 부인'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또 한번의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우정원과 전속계약을 맺은 트레버스컴퍼니는 엔터테인먼트사업부를 필두로 관련분야 전반에 다각적인 사업을 전개해나가고 있는 종합엔터테인먼트그룹이다.
 
 
이솔희 인턴기자 newscultu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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