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3' 홍화철, 父 홍성흔 똑 닮은 배트 던지기 "기가 막히다"

'둥지탈출3' 홍화철, 父 홍성흔 똑 닮은 배트 던지기 "기가 막히다"

최종수정2018.12.06 23:30 기사입력2018.11.07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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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둥지탈출3' 홍성흔, 홍화철 군이 야구를 즐겼다     © 사진=방송 화면 캡처

▲ tvN '둥지탈출3' 홍성흔, 홍화철 군이 야구를 즐겼다     © 사진=방송 화면 캡처


 
[뉴스컬처 온라인뉴스팀]'둥지탈출3' 홍화철 군이 아버지 홍성흔의 배트 던지기 폼을 흉내냈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홍성흔, 홍화철 군이 야외에서 야구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홍화철 군은 홍성흔을 보며 갈고닦은 야구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홍화철 군은 왼손으로 공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성흔의 아내 김정임 씨는 "돈 된다고 하더라. 우리집에 왼손잡이가 없다. 화철이만 왼손으로 야구를 한다. 야구를 TV로 배워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홍화철 군은 스윙 연습에까지 나섰다. 이때 그는 홍성흔 특유의 배트 던지기, 이른바 '빠던'을 똑같이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성흔은 "진짜 연구 많이 했다. 기가 막힌다"라고 감탄했다.
 
 
온라인뉴스팀 newscultur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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