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품격' 최진혁, 어둡고 조용한 황실 '잠입 작전'…몰입감 증폭

'황후의품격' 최진혁, 어둡고 조용한 황실 '잠입 작전'…몰입감 증폭

최종수정2018.11.29 21:30 기사입력2018.11.2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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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최진혁이 어둑한 황실에 침투했다.     사진=SBS

'황후의 품격' 최진혁이 어둑한 황실에 침투했다. 사진=SBS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황후의 품격' 최진혁이 불 꺼진 황실에 몰래 침투해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29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최진혁이 어둠이 깔린 후 적막감이 감도는 황실에서 조심스레 발걸음을 옮기는 장면이 펼쳐진다.

앞서 최진혁은 극중 엄마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자 복수의 칼을 갈던 나왕식(태항호 분)이 뼈와 살을 깎는 고통 끝에 전혀 알아볼 수 없이 환골탈태한 천우빈(최진혁 분)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천우빈은 이혁(신성록 분)이 '황실경호원 시험장'에 총을 겨누며 나타나자 이혁의 총을 뺏은 후 이혁을 향해 조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천우빈이 어둑어둑한 황실 내부에서 위험을 불사하고 어딘가를 찾아가는 모습이 등장한다. 천우빈이 찾는 장소는 어디일지, 천우빈은 무사히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게 될지 관심을 모은다.

제작진 측은 "지난 방송분에서 황제의 머리에 총을 겨누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최진혁이 황실에서 본격적인 행동에 나서게 되는 부분"이라며 "복수를 위해 뼈를 깎는 고통을 감내했던 최진혁이 황실을 향해 어떤 행보를 걷게 될지, 풍전등화 속 긴장감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우진 인턴기자 wack77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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