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측 "내년 2월6일 일본 데뷔, 한일 오가며 활동"(공식)

아이즈원 측 "내년 2월6일 일본 데뷔, 한일 오가며 활동"(공식)

최종수정2018.12.06 16:02 기사입력2018.12.0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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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즈원(IZONE). 사진=이지은 기자

가수 아이즈원(IZONE). 사진=이지은 기자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아이즈원이 일본에서 데뷔한다.

소속사 오프더레코드 측은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9년 2월 6일 아이즈원의 일본 데뷔 싱글이 발매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12월 5일 일본의 음악 프로그램 '2018 FNS가요제 제1의 밤' 생방송에 출연해 데뷔 곡인 '라비앙 로즈'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일본 활동의 시작을 알린 아이즈원은 일본 유니버설 뮤직의 레이블인 EMI 레코즈를 통해 정식 앨범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즈원의 일본 데뷔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추후 다시 안내드릴 예정이며 앞으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을 펼쳐나갈 아이즈원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

아이즈원은 지난 10월 국내에서 데뷔 앨범 '컬러라이즈'를 발표하고 '라비앙 로즈'로 활동했다. 일본 연말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에 이어 일본에서 정식 데뷔를 앞두게 됐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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