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스런 키스' 왕대륙, 3월 21일 두 번째 내한 확정

최종수정2019.02.28 09:52 기사입력2019.02.2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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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장난스런 키스' 스틸컷. 사진=오드(AUD)/씨나몬㈜홈초이스

영화 '장난스런 키스' 스틸컷. 사진=오드(AUD)/씨나몬㈜홈초이스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대만 배우 왕대륙이 한국을 찾는다.


영화 '장난스런 키스'의 주역 왕대륙은 오는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 동안 한국 팬들과 만난다. 그의 한국 방문은 '나의 소녀시대' 흥행 기념 내한 이후 두 번째다. 왕대륙은 밸런타인데이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전역 동시 개봉과 흥행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팬들의 열렬한 성원에 보답하고자 내한을 확정했다는 후문이다.


왕대륙의 '장난스런 키스'는 A반 남신 장즈수와 처음 본 순간 키스한 F반 위안샹친, 수학처럼 안 풀려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확률 0% 멀고도 용감한 짝사랑 일대기를 담은 2019년 봄 로맨틱 코미디다. 왕대륙은 '얼굴 천재'이자 집안, 공부, 운동 등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장스주 역으로 분했다.


'장난스런 키스'는 오는 3월 27일 개봉한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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