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키드 진권 '보니하니' 16대 MC 발탁 "포근한 보니 되고싶다"

최종수정2019.03.18 14:09 기사입력2019.03.1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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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키드 진권이 16대 보니가 됐다. 사진=제이플로엔터테인먼트

뉴키드 진권이 16대 보니가 됐다. 사진=제이플로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뉴키드(Newkidd)의 진권이 '보니하니'의 16대 MC로 발탁됐다.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제작진은 18일 "진권은 상큼한 미소와 노련한 진행력, 뛰어난 랩과 춤 실력으로 제작진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며 "귀여운 외모와 함께 듬직한 '오빠미', '형아미'까지 겸비해 차세대 '초통령'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진권은 소속사 제이플로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어릴 때부터 너무나 즐겁게 챙겨보던 프로그램 MC로 발탁돼 기쁘고 설렌다. 10대답게 밝고 따뜻한 진행을 하는 포근한 보니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권은 이날 오후 6시 첫방송에 나선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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