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아이즈원 완전체 출격…역대급 대활약 '멈추지 않는 정답 행진'

'문제적 남자' 아이즈원 완전체 출격…역대급 대활약 '멈추지 않는 정답 행진'

최종수정2019.04.29 16:42 기사입력2019.04.2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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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아이즈원이 역대급 정답률로 대활약한다. 사진=tvN '문제적 남자'

'문제적 남자' 아이즈원이 역대급 정답률로 대활약한다. 사진=tvN '문제적 남자'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문제적 남자' 아이즈원이 멈추지 않는 정답 행진을 선보인다.


29일 밤 11시 방송하는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는 대세 걸그룹 아이즈원(멤버 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아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 완전체가 출연한다. 아이즈원은 '문제적 남자' 사상 역대급 정답률로 대활약을 펼칠 것으로 예고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먼저 아이즈원 멤버들은 수학 경시대회, 영어 말하기 대회, 각종 과학대회 수상 등 공부는 물론 일본어 노래 부르기 대회 수상, 창작 동요 대회 금상 등 예체능 대회까지 수상한 뇌섹미를 뽐낸다. 특히 콩 집기 대회, 줄넘기 대회 등 각종 이색 대회 섭렵 이력까지 밝히며 12인 12색 반전 뇌섹미로 눈길을 끌 예정이다.


특히 히토미는 일본활동 시절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전교 1등을 차지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공부 비결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혜원은 '수학의 정석'을 재미 삼아 풀어볼 만큼 수학을 좋아한다고 전하며 뇌풀기 코너에서 남다른 뇌섹녀 면모를 선보인다.


반면 '촉신촉왕'을 자처한 예나는 상황 예측에 무서운 직감을 발휘해 원조 '촉신' 김지석을 긴장하게 하고 MC 전현무 역시 "오늘 녹화가 예나씨 촉대로 흘러가고 있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뇌풀기는 아이즈원 멤버들의 선택에 따라 '문제적 남자' 멤버 한 명과 아이즈원 멤버 두 명, 총 세 명씩 팀을 이뤄 대결구도로 진행된다. 아이즈원 멤버들은 "똑똑하고 문제를 잘 풀어서"라며 전현무팀을 선택했고 '문제적 남자'들은 "방송 안 봤구나"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낸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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