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프렌드, 데뷔 8년 만에 각자의 길로 "모든 순간 잊지 않겠다"

보이프렌드, 데뷔 8년 만에 각자의 길로 "모든 순간 잊지 않겠다"

최종수정2019.05.18 09:23 기사입력2019.05.1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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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프렌드가 해체했다. 사진=보이프렌드 SNS

보이프렌드가 해체했다. 사진=보이프렌드 SNS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그룹 보이프렌드가 해체를 결정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7일 보이프렌드 공식 SNS 계정에 "스타쉽의 자랑스러운 아티스트로서 보여준 열정과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함께한 모든 순간을 잊지 않겠다"는 글을 올리며 팀 해체 소식을 전했다.


동현, 현성, 정민, 광민, 민우로 구성된 6인조 그룹 보이프렌드는 지난 2011년 싱글 '보이프렌드'로 데뷔했다. 그룹명에 걸맞은 로맨틱 면모와 풋풋하면서도 파워풀한 매력을 자랑한 이들은 '내가 갈게', '내 여자 손대지마', '야누스' 등을 노래했다.


보이프렌드는 지난해 KBS 2TV 오디션 프로그램 '더유닛'에 도전하기도 했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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