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스트롱거' 폭발 사고로 다리 잃은 남자…제이크 질렌할의 감동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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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스트롱거' 폭발 사고로 다리 잃은 남자…제이크 질렌할의 감동 실화

최종수정2019.06.01 11:53 기사입력2019.06.0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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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거'가 오는 27일 개봉된다. 사진=영화 '스트롱거' 포스터

'스트롱거'가 오는 27일 개봉된다. 사진=영화 '스트롱거' 포스터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영화 '스트롱거'가 개봉을 앞두고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트롱거'(감독 데이빗 고든 그린)는 여자친구를 응원하기 위해 마라톤의 결승점에서 기다리던 제프(제이크 질렌할)가 사고를 당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제프는 폭발음과 함께 정신을 잃은 후 병원에서 가까스로 깨어난다. 그는 목소리뿐 아니라 전신을 움직일 수 없게 된다. 아무 이상 없는 에린(타티아나 마슬라니)은 제프가 자기를 보러 왔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자책하며 그의 곁을 지킨다.


'옥자', '나이트크롤러', '사우스포',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의 제이크 질렌할이 주연을 맡았으며 미국 드라마 '오펀블랙'에서 복제된 7개의 자아 연기를 선보였던 타티아나 마슬라니가 주연을 맡았다.


'스트롱거'는 오는 27일 개봉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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