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은 '키스데이'…'세계 헌혈자의 날'이기도 하다

최종수정2019.06.14 09:46 기사입력2019.06.14 09:46

글꼴설정
6월 14일은 키스데이다. 사진=Pixabay

6월 14일은 키스데이다. 사진=Pixabay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6월 14일이 키스데이로 알려졌다.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이어서 6월 14일은 '키스데이'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키스데이'는 그 유래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연인들 사이에서 재미로 퍼지고 있다.


매월 있는 이같은 기념일들은 기업들의 수익 창출을 위한 상술이라는 비판 여론이 있지만, 매월 '특별한 날'이 있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일상 속 소소한 기념일이 만들어졌다는 긍정적인 시각도 있다.


한편 6월 14일은 '세계 헌혈자의 날'이기도 하다. 오스트리아의 면역학자이자 병리학자 카를 란트슈타이너의 생일을 맞아 지정된 이날은 헌혈자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는 날이다. 세계보건기구·국제적십자사연맹·국제헌혈자조직연맹·국제수혈학회가 혈액 기증자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지난 2004년 제정했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