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예쁘장한 95즈'? 밝고 재미있는 모습 보여드릴 것" (화보)

육성재 "'예쁘장한 95즈'? 밝고 재미있는 모습 보여드릴 것" (화보)

최종수정2019.06.20 11:02 기사입력2019.06.2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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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미가 청량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퍼스트룩

육성미가 청량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퍼스트룩


육성미가 청량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퍼스트룩

육성미가 청량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퍼스트룩


육성미가 청량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퍼스트룩

육성미가 청량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퍼스트룩


육성미가 청량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퍼스트룩

육성미가 청량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퍼스트룩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그룹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가 청량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20일 육성재는 퍼스트룩과 함께한 178호 커버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 속 육성재는 뜨거운 태양 아래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다양한 서머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역대급 청량미를 물씬 뿜어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육성재는 본인이 직접 기획하고 만든 웹 예능에 대해서 "동갑내기 절친들, 구 보이프렌드의 영민, 광민, 민우랑 틴탑의 리키 그리고 모델로 활동하는 경도까지 여섯명이 '95즈'로 뭉쳐요. 그래서 프로그램 이름은 '예쁘장한 95즈'. 제가 만들었어요"라고 밝혔다.


그는 "스무 살 때 만나 5년간 엄청 붙어 다녔는데 어느 순간 새로운 걸 해보면 좋겠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동안 저희끼리 '우리가 노는 모습을 방송으로 만들어보면 어떨까?'란 얘기를 자주 했는데 이참에 마음 먹고 한 번 실행에 옮겨보기로 했어요. 딱 이 나이 대의 남자아이들이 모여서 노는 모습, 밝고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여름휴가 계획에 대해서 "집에 친구들 불러 놀면서 지내지 않을까요? 아무리 더워도 낚시는 하러 갈 거예요. 햇볕에 타지 않으려고 며칠 전 눈만 빼고 얼굴을 다 막는 가리개 같은 것도 샀어요. 원래 피부가 하얀 편이라 팬분들이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최대한 타지 않도록 노력해볼게요"라며 팬들을 생각하는 귀여운 마음을 털어놓았다.


육성재의 청량한 여름 화보와 인터뷰는 퍼스트룩 178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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