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이지은X여진구, 의미심장한 캐릭터 포스터…궁금증↑

'호텔 델루나' 이지은X여진구, 의미심장한 캐릭터 포스터…궁금증↑

최종수정2019.06.24 10:04 기사입력2019.06.2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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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사진=tvN

'호텔 델루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사진=tvN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호텔 델루나'가 이지은과 여진구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연출 오충환/(극본 홍정은, 홍미란)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호로맨스다.


24일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서도 역시 환하게 커다란 달을 배경으로 장만월의 미모와 구찬성의 엘리트적 면모가 빛나고 있다. 각각의 캐릭터를 설명하는 카피는 의미심장하다. "난 죽은 게 아니야"라는 장만월. 떠돌이 귀신들에게만 화려한 실체를 드러내고, 그 귀신 손님만 받는다는 델루나 호텔의 사장인 그는 귀신일까, 사람일까.


그런 장만월에게 "당신도, 이 호텔도 알고 싶어졌습니다"는 구찬성. 세계 100대 호텔 중 3곳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으며, 올해의 호텔리어로 잡지 표지까지 장식했고, 특히나 귀신이 너무나도 무서운 그가 굳이 귀신 손님을 모실 이유는 없어 보였다. 어떻게 이런 능력자가 델루나 호텔의 지배인이 됐는지, 예비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 했던 그 의문에 대한 힌트일까. 누군가를 바라보는 구찬성의 눈빛은 장만월과의 호로맨스에 설렘을 더한다.


'호텔 델루나'는 오는 7월 13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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