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여름! 크래프트비어&와인전문점 ‘레드문’으로 떠나는 ‘맛있는 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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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여름! 크래프트비어&와인전문점 ‘레드문’으로 떠나는 ‘맛있는 피서’

최종수정2019.06.27 11:10 기사입력2019.06.2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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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 및 와인 창업 브랜드로 잘 알려진 ‘레드문’, 여름맞이 신메뉴 및 얼음생맥주로 인기몰이

레드문

레드문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도심에서 즐기는 수제맥주와 와인의 맛은 언제나 색다른 느낌을 선사하면서 한편으로는 근사하고 또 한편으로는 낭만과 여유를 전해주면서 주류를 즐기는 이들의 입장에서는 ‘로망’으로 손꼽힌다.


그래서 최근 주점 프랜차이즈들이 앞다퉈 콘셉트화 하는 것이 바로 수제맥주 및 와인과 관련된 아이덴티티를 담는 것인데, 사실상 이 분야 최고의 브랜드는 붉은 달빛 아래 진정한 수제맥주와 와인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크래프트비어&와인전문점 ‘레드문’이다.


특유의 세련되면서 몽환적인, 혹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안에서 본질을 이해한 완벽한 곁들임을 통한 안주가 맛있는 주점으로 인식되면서 많은 고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이유다.


특히 최근 여름을 맞아 야심차게 준비한 ‘여름맞이 신메뉴’가 고객들의 발길을 유도하면서 각 매장별로 매출상승에 적잖은 도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해당 메뉴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5종의 ‘레드문’표 여름 신메뉴는 각각 ‘버팔로봉&포테이토’, ‘트러플감자튀김’, ‘레드문크림파스타’, ‘시저셀러드’, ‘쉬림프봉골레파스타’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데, 저마다 고유한 맛의 매력으로 주목받는다.


그 중에서도 수제맥주 및 와인을 비롯한 어떤 주류와도 남다른 ‘케미’를 보여줄 수 있는 버팔로봉&포테이토, 레드문크림파스타는 각각 고객을 사로잡을 수 있는 ‘취향저격 포인트’를 겸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버팔로봉&포테이토의 경우 바삭하게 튀긴 감자튀김과 짭쪼름한버팔로스틱의 절묘한 조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레드문크림파스타는 다양한 버섯을 사용해 볶아낸 레드문표 크림파스타의 진수라는 평가다.


이런 여름맞이 신메뉴 구성과 또 다른 궁합을 자랑할 포인트가 바로 ‘레드문’의 얼음생맥주로서, 그 자체로 시원한 청량감과 함께 깊이 있는 목넘김으로 각종 스트레스로 지친 직장인, 자극적인 시원함을 찾는 연인, 각종 모임 자리를 이어가는 이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섭렵할 수 있는 매력을 담고 있다.


그야말로 ‘레드문’을 통해 올 여름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맛있는 피서’의 방법이 제대로 제시되고 있는 셈으로 특별한 휴가 계획을 잡기 보단 ‘레드문’ 여름맞이 신메뉴 및 얼음생맥주만 있으면 그곳이 곧 파라다이스가 된다.


또 신메뉴 및 얼음생맥주의 강점과 더불어 기존 수제맥주&와인의 매력, 안주 및 메뉴 구성까지 더해진 ‘레드문’은 그야말로 요즘 같은 불경기에도 ‘승승장구’ 주점 프랜차이즈 아이템으로 인식되며 꾸준한 신규 및 업종변경 창업 문의가 이뤄지는 중이다


‘레드문’의 관계자는 “기존 ‘레드문’이 가진 수제맥주 및 와인전문점의 아이덴티티에 맛있는 안주 구성의 강점으로 고객 확보가 용이 했다면, 최근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등장한 ‘비밀병기’, 여름맞이 신메뉴와 얼음생맥주를 통해 보다 폭넓은 잠재 고객 확보에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레드문’은 보다 쉬운 운영을 통해 최저임금상승의 시대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는 브랜드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 중심에 누구나 쉽게 조리가 가능한 ‘원팩 시스템’이 자리하는데, 전문 주방 인력에 대한 인건비 절감은 물론 초보 창업자의 경우 운영의 편의성까지 높일 수 있는 포인트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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