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서버비콘' 감당할 수 없는 살인계획에 빠진 맷 데이먼…조지 클루니 감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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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서버비콘' 감당할 수 없는 살인계획에 빠진 맷 데이먼…조지 클루니 감독작

최종수정2019.06.30 13:08 기사입력2019.06.30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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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버비콘' 스틸컷. 사진=영화사 진진

영화 '서버비콘' 스틸컷. 사진=영화사 진진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영화 '서버비콘'(감독 조지 클루니)는 감당할 수 없는 사건에 빠진 가드너(맷 데이먼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2018년 7월 국내 개봉했다.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마을로 꼽히는 서버비콘에는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고 있는 가드너(맷 데이먼 분)이 있다. 그는 아내 로즈(줄리안 무어 본)를 죽이고 쌍둥이 처제 마가렛과의 새로운 삶을 계획한다.


가드너는 완벽한 계획을 위해 마피아에게 청부살인을 의뢰한다. 그로 인해 아내는 살해당하지만, 의외의 목격자로 인해 계획은 흐트러지기 시작한다.


보험조사관 버드(오스카 아이작 분)는 집요하게 사건을 캐물으며 집으로 찾아오고, 그와 함꼐 마피아, 처제, 아들 니키(노아 주프 분)까지 가드너를 궁지로 몰아간다. 이에 가드너는 예쌍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사건을 수습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사건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기 시작한다.


작품은 배우 조지 클루니의 감독작이다. 주연으로 맷 데이먼, 줄리안 무어, 노아 주프, 오스카 아이작이 출연했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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