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유전' 가족에게 이어진 저주…'식스 센스' 토니 콜렛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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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유전' 가족에게 이어진 저주…'식스 센스' 토니 콜렛 출연

최종수정2019.07.01 14:50 기사입력2019.07.0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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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유전' 스틸컷. 사진=팝엔터테인먼트

영화 '유전' 스틸컷. 사진=팝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2018년 6월 개봉한 영화 '유전'(감독 아리 에스터)은 할머니의 죽음으로부터 시작된 저주에 지배당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애니(토니 콜렛 분)는 일주일 전 돌아가신 엄마의 유령이 집에 나타나는 것을 느낀다. 그는 애니가 엄마와 닮았다며 접근한 수상한 이웃 조안(앤 도드 분)을 통해 엄마의 비밀을 발견하고 자신이 엄마와 똑같은 일을 저질렀음을 알게 된다.


마침내 애니의 엄마로부터 시작돼 아들 피터(알렉스 울프 분)와 딸 찰리(밀리 샤피로 분)에게까지 이어진 저주의 실체가 정체를 드러낸다.


영화에는 '식스 센스'에서 주인공 소년의 엄마 역을 맡았던 토니 콜렛이 출연해 미스터리한 엄마 애니로 분한다. 그의 남편 스티브 역은 '유주얼 서스펙트', '밀러스 크로싱' 등에 출연한 베테랑 배우 가브리엘 번이 맡았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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