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하고 끈적거리는 장마철, 산뜻하게 미모 사수해주는 뷰티 꿀템

최종수정2019.07.02 10:47 기사입력2019.07.0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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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최정화 에디터] 무더위와 함께 고온다습한 장마철이 다가오고 있다. 장마철엔 날로 오르는 기온에 습도까지 높아져 피부는 번들거리고 끈적거려 불쾌감까지 더해진다. 때문에 장마철엔 아침부터 공들여 한 메이크업이나 스타일링이 무너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평소보다 신경 써서 아이템을 고르는 것이 필요하다. 본격적인 장마철이 다가오기 전, 산뜻하게 아름다운 미모를 사수해줄 뷰티템을 미리미리 준비해 놓자.


▶ 끈적임 없이 보송하게 자외선, 적외선 차단해주는 AHC ‘내추럴 퍼펙션 더블 쉴드 선스틱’
습하고 끈적거리는 장마철,  산뜻하게 미모 사수해주는 뷰티 꿀템

장마철에는 햇빛이 잘 보이지 않아 선케어를 소홀히 하기 쉽다. 그러나 자외선은 흐리고 비 오는 날에도 존재하며, 땅에 고여있는 빗물들이 거울처럼 자외선을 반사시켜 복사량을 증가시키므로 장마철에도 선케어는 필수이다. 자외선뿐 아니라 적외선까지 차단해주고, 습한 날씨에도 끈적임 없이 보송하게 발리는 선케어 제품으로 피부를 지켜주는 것이 좋다.


AHC ‘내추럴 퍼펙션 더블 쉴드 선스틱’은 자외선과 적외선(근적외선)을 동시에 차단해 태양의 ‘열’과 ‘광’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고 보송하게 발리는 일명 ‘열광(熱光)스틱’이다. 워터프루프, 스웻프루프 기능까지 갖춰 물과 땀에 강해 장마철에 바르기에 제격이다. 특허 성분 UV-IR BLOCK™이 기미, 잡티, 색소 침착 등의 광노화를 일으키는 자외선은 물론, 탄력 저하와 주름 생성에 영향을 주는 열노화의 원인인 근적외선까지 동시에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연 유래 성분이 자극 받은 피부의 진정 케어에 도움을 주며, 안자극테스트와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스틱형으로 손에 묻히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든 수시로 덧바르기 좋고 작은 사이즈로 휴대 또한 간편하다.


▶ 번들거림 해결해줘 매끄러운 피부 선사하는 베네피트 ‘더 포어페셔널 에이전트 제로 샤인’
습하고 끈적거리는 장마철,  산뜻하게 미모 사수해주는 뷰티 꿀템

습도 높은 장마철에는 땀과 왕성한 피지 분비 때문에 얼굴이 끈적거리고 번들거림까지 더해져 메이크업이 쉽게 무너진다. 잦은 수정 화장은 오히려 피부를 답답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메이크업 단계에서 유분기를 한번에 잡아주는 파우더 제품을 활용해보자.


베네피트 ‘더 포어페셔널 : 에이전트 제로 샤인’은 매끄러운 피부를 위한 모공 파우더 제품이다.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쉽고 빠르게 번들거림을 잡아주어 보송보송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수분을 빼앗지 않으면서 불필요한 유분만 흡수해 피부를 건조하게 하지 않는다.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브러시에 파우더를 묻혀 원하는 부위에 쓸어주듯 바르면 모공을 매끄럽게 커버하고 번들거림을 잡아준다. 뚜껑에 파우더 가루를 덜어서 사용할 수 있어 양 조절도 간편하다.


▶ 두피와 모발의 유분 잡아줘 헤어 볼륨 살려주는 르네휘테르 '나뚜리아 드라이 샴푸'
습하고 끈적거리는 장마철,  산뜻하게 미모 사수해주는 뷰티 꿀템

습하고 축축한 날씨는 헤어스타일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오랜 시간 공들여 스타일링한 머리도 얼마 가지 않아 축 처지기 쉽다.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는 모발이 평소보다 많은 양의 수분을 흡수하면서 쉽게 가라앉는 탓이다. 이럴 때는 드라이 샴푸의 도움을 받아보자.


르네휘테르 '나뚜리아 드라이 샴푸'는 두피와 모발의 유분을 잡아주는 제품으로 페퍼민트와 바질, 캐러웨이 에센셜 오일의 싱그러운 향이 특징이다. 물 없이 5가지 피치 흡착 파우더가 모발의 피지와 불순물을 제거하는 것은 물론 모발의 볼륨감을 회복시켜 주어 장마철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스프레이처럼 두피에 직접 골고루 뿌려준 뒤 살짝 털어주기만 하면 유분과 냄새를 잡아주고 상쾌함을 준다.



최정화 에디터 choij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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