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백현 위해 모였다, 빈지노·런던노이즈 등 글로벌 뮤지션 참여

엑소 백현 위해 모였다, 빈지노·런던노이즈 등 글로벌 뮤지션 참여

최종수정2019.07.04 10:18 기사입력2019.07.04 10:18

글꼴설정
엑소 백현 위해 모였다, 빈지노·런던노이즈 등 글로벌 뮤지션 참여

엑소 백현.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엑소 백현. 사진=SM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엑소 백현의 첫 솔로 앨범에 글로벌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오는 10일 발매되는 백현의 첫 번째 미니앨범 'City Lights'(시티 라이츠)는 타이틀 곡 'UN Village'(유엔 빌리지)를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됐다. 백현의 개성 있는 보컬과 감각적인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앨범에는 세계적인 음악 프로듀서 Darkchild(다크차일드), 유명 프로듀싱팀 Stereotypes(스테레오타입스),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 소속 프로듀서 ChaCha Malone(차차 말론), 영국 출신 프로듀싱팀 LDN Noise(런던노이즈), 히트메이커 Kenzie(켄지), 인기 작곡가 DEEZ(디즈), 싱어송라이터 Colde(콜드), 신예 프로듀서 Leon(리온)과 dress(드레스)까지 국내외 뮤지션들이 대거 가세했다.


래퍼 빈지노는 수록곡 'Stay Up'(스테이 업)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앞서 백현이 다채로운 컬래버레이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기에 빈지노와의 호흡도 기대를 모은다.


4일 밤 12시에는 백현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 곡 'UN Villag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