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알리타: 배틀 엔젤' 최강의 전사, 사이보그 소녀…화려한 액션+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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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알리타: 배틀 엔젤' 최강의 전사, 사이보그 소녀…화려한 액션+CG

최종수정2019.07.13 10:55 기사입력2019.07.1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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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 스틸컷.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 스틸컷.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은 국내에서 지난 2월 개봉한 작품으로, 인간의 두뇌를 가진 기계 소녀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26세기, 도시는 모두가 갈망하는 공중도시와 그들을 위해 존재하는 고철도시로 나누어졌다. 고철 더미 속 모든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알리타(로사 살라자르 분)는 마음 따뜻한 의사 이도(크리스토프 왈츠 분)의 보살핌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이도는 사이보그인 알리타에게 특별한 과거의 비밀과 영혼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숨겨진 과거로부터 그를 지키고자 한다. 한편, 새로운 친구 휴고(키언 존슨 분)는 알리타가 위험한 고철도시를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과 함께 기억을 되찾도록 돕는다.


알리타가 자신의 과거에 다가 갈수록 도시를 지배하는 악랄한 세력들이 그를 노리며 제거하려고 하고 자신이 착취와 약탈의 고철도시를 구할 수 있는 열쇠임을 깨닫게 된 알리타는 통제된 세상의 적들과 맞선다.


'알리타: 배틀 엔젤'에서 알리타 역할은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2017), '나의 작은 시인에게'(2018) 등에 출연한 로사 살라자르가 맡아 연기했다. 이도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2009), '장고: 분노의 추적자'(2012), '레전드 오브 타잔'(2016) 등에 출연한 크리스토프 왈츠가 분했다. 작품은 국내 195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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