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콕!]'베리드', 땅속에 묻힌 라이언 레이놀즈…탈출할 수 있을까

[영화콕!]'베리드', 땅속에 묻힌 라이언 레이놀즈…탈출할 수 있을까

최종수정2019.07.17 16:04 기사입력2019.07.1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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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리드' 스틸컷. 사진=크리스리픽쳐스인터내셔널

영화 '베리드' 스틸컷. 사진=크리스리픽쳐스인터내셔널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영화 '베리드'(감독 로드리고 코르테스)는 지난 2010년 12월 개봉한 작품으로, 관 속에 묻힌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이라크에서 근무하는 미국인 트럭 운전사 폴 콘로이(라이언 레이놀즈 분)는 어느 날 갑작스러운 습격을 받고 눈을 떠보니 어딘가에 묻혀 있다. 그는 직감적으로 그곳이 땅 아래 관 속 임을 알지만, 그에게 주어진 것이라곤 라이터, 칼, 주인을 알 수 없는 핸드폰뿐이다.


'베리드'의 주인공 폴 콘로이 역할은 '데드풀' 시리즈와 '킬러의 보디가드'(2017) 등의 작품에 출연한 라이언 레이놀즈가 맡아 연기했다. 호세 루이스 가르시아 페레즈, 로버트 패터슨이 각각 자비어 목소리와 댄 브레너 목소리 역을 맡았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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