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포레스트’ 이승기, “동심의 세계로” 30대 얼굴이 그대로

‘리틀 포레스트’ 이승기, “동심의 세계로” 30대 얼굴이 그대로

최종수정2019.08.19 22:30 기사입력2019.08.1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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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나이를 먹지 않은 듯 변함없는 모습의 유년기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이승기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나이를 먹지 않은 듯 변함없는 모습의 유년기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이승기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나이를 먹지 않은 듯 변함없는 모습의 유년기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이승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월은 동심의세계로!!!ㅎ 8/12 #리틀포레스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업로드 된 사진 속엔 어린 시절의 이승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렸을때 얼굴 고냥 그대로이씀”, “너무 귀엽다”, “어릴때도 웃는 모습이 예뻤네요”, “애기가 왤케 잘생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승기는 1987년생 올해 나이 33세로 2004년 1집 앨범 ‘나방의 꿈’으로 10대에 데뷔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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