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디자이너, 레드벨벳 의상 도용 의혹 제기 "무단 사용"

해외 디자이너, 레드벨벳 의상 도용 의혹 제기 "무단 사용"

최종수정2019.08.20 16:51 기사입력2019.08.2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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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디자이너가 도용 의혹을 제기한 레드벨벳의 의상. 사진=SM엔터테인먼트

해외 디자이너가 도용 의혹을 제기한 레드벨벳의 의상. 사진=SM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레드벨벳이 입은 의상을 두고 문제가 제기됐다.


레드벨벳은 오는 20일 새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그보다 앞서 타이틀 곡 '음파음파 (Umpah Umpah)'의 뮤직비디오를 19일 자정 공개했다.


신곡이 환영 받고 있던 와중 한 해외 브랜드의 디자이너가 SNS를 통해 레드벨벳의 이번 의상과 관련한 주장을 펼쳤다. 그는 레드벨벳의 의상이 자신이 디자인한 의상과 유사하다고 지적하면서 SM엔터테인먼트로부터 어떠한 연락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상에서는 해당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의상과 레드벨벳이 입은 의상을 비교하면서 유사성을 논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가 어떠한 입장을 발표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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