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기섭♥정유나, 손깍지 낀 예비부부

최종수정2019.08.20 15:04 기사입력2019.08.2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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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기섭♥정유나, 손깍지 낀 예비부부

24일 결혼하는 기섭, 정유나. 사진=써드마인드, 해피메리드컴퍼니, 봉드, 아뜰리에로자

24일 결혼하는 기섭, 정유나. 사진=써드마인드, 해피메리드컴퍼니, 봉드, 아뜰리에로자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결혼을 앞둔 유키스 기섭과 배우 정유나의 새로운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기섭과 정유나는 오는 24일 오후 6시 서울 강남 리버사이드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공개된 사진에서 기섭은 하늘빛 슈트를 입고 있으며 정유나는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다.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예비부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기섭, 정유나 커플의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된다. 개그맨 김용명이 사회를 맡으며 가수 허각이 축가를 부른다. 신혼여행은 하와이로 5박 7일 떠나며 강남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한편 기섭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며 2012년 1월 소집해제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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