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법무법인 변호사·청와대 근무자 거주

안젤리나 졸리, '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법무법인 변호사·청와대 근무자 거주

최종수정2019.08.23 15:20 기사입력2019.08.2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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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졸리의 아파트가 화제다. 사진=안젤리나 졸리 인스타그램

안젤리나졸리의 아파트가 화제다. 사진=안젤리나 졸리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구입한 아파트 '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이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가 최근 국내에서 고급아파트 전세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아파트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으로, 계약은 대리인이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종로구 사직동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2008년 7월에 준공됐으며, 8~14층 건물 5개동으로 구성됐다. 공급면적은 81~192제곱미터로 형성됐다. 시세에 따르면 전세가는 7억에서 10억5천만 원 사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풍림 스페이스본은 20~30대의 김앤장 등 대형 법무법인 소속 변호사와 금융기관, 청와대 근무자들이 많이 사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의 장남 매덕스는 9월 신입학 외국인전형으로 언더우드국제대학 생명과학공학과에 입학한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18일 입국한 뒤 3박 4일간의 학부형 일정을 마치고 21일 돌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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