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상화,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1년 만에 맺은 결실

강남♥이상화,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1년 만에 맺은 결실

최종수정2019.08.29 13:51 기사입력2019.08.2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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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상화가 교제 1년 만에 결혼한다. 사진=뉴스1

강남-이상화가 교제 1년 만에 결혼한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상화와 방송인 강남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29일 강남 소속사 디모스엔터테인먼트와 이상화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두 사람이 오는 10월 12일 서울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렸다. 지난 3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후 약 5개월 만이다. 강남은 교제 당시부터 결혼을 염두해둔 것으로 전해졌다.


강남-이상화는 작년 9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인 라스트 인도양'을 통해 첫 만남을 가졌다. 당시 방송에서 두 사람은 곽윤기 등과 함께 새끼 박쥐를 구조하며 친밀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이 끝난 후에도 친분을 이어오던 두 사람은 작년 11월부터 교제를 시작,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더해 최근 강남이 한국 귀화 절차를 밟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두 사람의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결국 사실로 밝혀진 두 사람의 결혼에 누리꾼들은 축하를 보냈다. 강남 역시 "빨리 결혼을 발표하고 싶었다"며 이상화와의 결혼에 행복감을 드러냈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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