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스모커스, BTS와 있었던 비화…내한 기념 인터뷰 공개

최종수정2019.09.06 09:19 기사입력2019.09.0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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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EDM 듀오 체인스모커스. 사진=네이버 'NOW.'

세계적인 EDM 듀오 체인스모커스. 사진=네이버 'NOW.'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세계적인 뮤지션 체인스모커스가 방탄소년단과의 일화를 밝힌다.


네이버의 라이브 오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NOW.'는 6일 밤 11시 내한 공연을 앞둔 EDM 듀오 체인스모커스와(The Chainsmokers)와의 인터뷰를 공개한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총 네 번 한국을 찾을 정도로 한국과의 인연이 각별한 체인스모커스가 그 동안 많은 성원을 보내준 국내 EDM 팬들에게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더불어 최근 2019 'MTV Video Music Awards'에서 '최우수 댄스' 부문을 수상한 새 싱글 'Call You Mine'(콜 유 마인)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연내 발표 예정인 새 정규 앨범 'World War Joy'(월드 워 조이)의 작업 배경까지 자신들의 음악에 대한 솔직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건넨다. 특히 'Best Of Me'(베스트 오브 미)를 프로듀싱하면서 음악적 친분을 이어온 방탄소년단과(BTS)의 비화도 공개할 예정이다.


체인스모커스는 알렉스 폴(Alex Pall)과 앤드루 태거트(Andrew Taggart) 2명의 디제이 겸 프로듀서로 이루어진 미국의 일렉트로닉 팝 듀오다. 할시(Halsey)가 보컬로 참여한 'Closer'는 빌보드 싱글 차트 12주 연속 1위라는 기록과 함께 빌보드 싱글 차트 역사상 26주간 톱5 내에 머문 첫 번째 곡으로 기록되는 쾌거를 거뒀다. 국내에서는 방탄소년단의 미니앨범 'LOVE YOURSELF 承-Her'(러브 유어셀프 승-허)의 수록곡 '베스트 오브 미'를 공동 작업했다.


한편 월드투어 'World War Joy' 일환으로 열리는 체인스모커스의 내한 공연 'The Chainsmokers Live in Seoul'(더 체인스모커스 라이브 인 서울)은 이날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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