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춘향' 배우 조승희, '이렇게 예뻐도 돼?' 엄청난 미모

'미스 춘향' 배우 조승희, '이렇게 예뻐도 돼?' 엄청난 미모

최종수정2019.09.08 23:33 기사입력2019.09.0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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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승희 셀카가 눈길을 끈다. 사진=조승희 인스타그램

배우 조승희 셀카가 눈길을 끈다. 사진=조승희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배우 조승희 셀카가 눈길을 끈다.


조승희는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번 피팅때 델루나 느낌으로다가~~한껏 꾸며준 온니 아주 마음에 쏙~~ 들어 ! 찰칵 언니 예쁜 얼굴 왜 가리는구야요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 죽음 ㅋㅋㅋㅋㅋㅋ 취저 유녕언니 사랑해요 #호텔델루나 #지배인 지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승희가 대기실을 환히 비추는 자체발광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팬들을 설레게 만드는 압도적인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조승희는 2012년 제82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춘향 진으로 선발되었다.


한편, 조승희는 1991년 생으로 올해 만 28세이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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