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조선미녀삼총사’ 강예원, 40대가 무색한 민낯 미모에 깜짝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강예원, 40대가 무색한 민낯 미모에 깜짝

최종수정2019.09.09 18:41 기사입력2019.09.09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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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이 깜찍한 브이 포즈로 일상 패션을 자랑했다. 사진=강예원 인스타그램

배우 강예원이 깜찍한 브이 포즈로 일상 패션을 자랑했다. 사진=강예원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강예원이 깜찍한 브이 포즈로 일상 패션을 자랑했다.


최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kang_ootd #깡_오오티디 #ootd”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화장기 없는 얼굴에 진소재의 원피스를 착용한 강예원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보이고 있다.


한편 강예원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로 오는 11일 개봉하는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에 우정출연한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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