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속도로 나의 삶” 가희, 청초함이 뚝뚝...발리에서의 근황

“나의 속도로 나의 삶” 가희, 청초함이 뚝뚝...발리에서의 근황

최종수정2019.11.05 21:00 기사입력2019.11.0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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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가 나이가 무색한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가희가 나이가 무색한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가희가 나이가 무색한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알렸다.


최근 가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ahi_bali 이제 다시 시작해야지 나의 속도로 나의 삶”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화장기 없는 얼굴에 롱원피스를 착용한 가희가 발리에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가희는 최근 뮤지컬 ‘시티 오브 엔젤’을 성료했다.


한편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한 가희는 1980년생 올해 나이 40세로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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