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차영현, 치파오 의상으로 섹시미 과시

최종수정2019.11.18 03:04 기사입력2019.11.18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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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차영현이 SNS를 통해 매력을 과시 했다. 사진=차영현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차영현이 SNS를 통해 매력을 과시 했다. 사진=차영현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주노 기자] 치어리더 차영현이 SNS를 통해 매력을 과시 했다.


차영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DB에는 볼거리가 이렇게나 많답니다 내일 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영현은 빨간색 치파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여움이 가득한 얼굴에서 상반되는 분위기는 섹시함을 뽐내며 시선을 끈다.


한편, 차영현은 LG 트윈스 응원단 치어리더,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응원단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김주노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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