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깜짝 놀라요” 배윤경, 러블리한 미소에 심멎

최종수정2019.11.21 19:10 기사입력2019.11.2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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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윤경이 미모만큼 따뜻한 마음씨를 자랑했다. 사진=배윤경 인스타그램

배우 배윤경이 미모만큼 따뜻한 마음씨를 자랑했다. 사진=배윤경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배윤경이 미모만큼 따뜻한 마음씨를 자랑했다.


최근 배윤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이 추워지면서 촬영장에 갈때마다 텀블러를 챙겨다니고 있어요. 보온이 너무 잘 돼서 깜짝 깜짝 놀라요 환경도 생각하고, 예쁘고 편리하기까지! 우리 플라스틱 대신 텀블러를 이용해보아요” 등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자동차에서 텀블러를 손에 든 배윤경이 환하게 웃고 있다.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에서 활약 중인 배윤경은 최근 KBS2 ‘드라마 스페셜-사교-땐스의 이해’ 출연 이후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한편 2007년 채널A ‘하트시그널’로 얼굴을 알린 배윤경은 1993년생 올해 나이 27세로 드라마 ‘조선미인별전’, ‘나쁜 형사’, ‘닥터 프리즈너’ 등에 출연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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