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내고향' 오!만보기 창경궁부터 남산 서울타워까지 서울의 진풍경 담다

'6시내고향' 오!만보기 창경궁부터 남산 서울타워까지 서울의 진풍경 담다

최종수정2019.11.27 15:32 기사입력2019.11.2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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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오!만보기맨 이정용이 서울에서 푸근한 고향 풍경을 찾는다. 사진=KBS.

'6시 내고향' 오!만보기맨 이정용이 서울에서 푸근한 고향 풍경을 찾는다. 사진=KBS.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6시 내고향' 오!만보기맨 이정용이 서울에서 푸근한 고향 풍경을 찾는다.


11월27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KBS 1TV '6시 내고향'에서는 오!만보기맨 이정용의 고향인 서울특별시의 창경궁을 비롯해 남산 서울타워까지 서울의 진풍경을 담는다.


6시내고향 오!만보기맨이 개인 방송으로 오!만보기를 시작한다. 참여한 네티즌 총 3명. 라이브에 참여한 3명이 추천한 여행지는. 오!만보기맨이 꼭 가고 싶었던 여행지! 바로 서울! 하루 동안 걷는 일정이라 50000보에서 절반인 25000보를 걷기로 약속하고 파이팅 넘치게 출발한다.

'6시 내고향' 오!만보기맨 이정용이 서울에서 푸근한 고향 풍경을 찾는다. 사진=KBS.

'6시 내고향' 오!만보기맨 이정용이 서울에서 푸근한 고향 풍경을 찾는다. 사진=KBS.



오!만보기맨 이정용은 창경궁을 따라 걷다 60년이 넘은 오래된 이용원에 들어간다. 그러나 방송이 반갑지 않은 사장님. 그러나 일단 들이대고 보는 오!만보기맨 이정용. 어느새 사장님도 마음의 문을 찬찬히 연다. 이발과 면도까지 해주는 이용원 사장님. 오!만보기맨 이정용은 60년 내공의 그의 손길에서 재탄생한다.


오!만보기맨 이정용은 낙산공원의 아름다운 풍경과 대학로의 열정 넘치는 젊은 예술인들을 만나 추억의 젖어 보기도 한다. 오!만보기맨 이정용은 동숭동 오래된 마을에서 한 부부를 만나 부부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기도 한다. 서로를 향한 사랑과 고마움은 언어가 되는 순간, 그 의미가 더 배가 됨을 느끼기도 한다. 오!만보기맨 이정용은 뜻깊은 만남을 뒤로하고 광장시장에 들러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주전부리인 떡볶이와 빈대떡, 마약김밥으로 든든히 배를 채우고 마지막 여행지 남산 서울타워로 향한다.

'6시 내고향' 오!만보기맨 이정용이 서울에서 푸근한 고향 풍경을 찾는다. 사진=KBS.

'6시 내고향' 오!만보기맨 이정용이 서울에서 푸근한 고향 풍경을 찾는다. 사진=KBS.



한편, '6시 내고향'은 고향을 떠난 도시인들의 각박한 삶에 위안과 자기 고향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하고 다양한 문화에 접하게 하는 역할 뿐만 아니라 영농정보, 유통정보 등의 제공으로 농어가 소득증대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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