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특별한 '행운도감'

최종수정2019.11.29 08:19 기사입력2019.11.2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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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운이 내년 1월 팬미팅을 개최한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정세운이 내년 1월 팬미팅을 개최한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정세운이 내년 1월 팬미팅을 연다.


정세운은 내년 1월 11~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팬미팅 '행운도감'을 개최한다. 포스터에는 상큼한 노란색 바탕의 배경에서 귀여운 멜빵 바지를 입은 정세운이 등장해 삽과 과일을 비롯해 농부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다양한 면모로 깜찍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1월 펼쳐진 공식 팬클럽 행운 창단식 '행운을 찾아서'에 이어 약 1년 만에 열리는 팬들과의 만남이다. 정세운은 2020년의 시작을 알리는 이 자리에서 팬들에게 특별한 1년을 선물하려 한다. 그만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귀여운 코너부터 특별한 무대까지 모두 선보일 계획이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29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가, 12월 2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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