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인물관계도? 차예련 열연...몇부작에도 관심

최종수정2019.12.03 19:40 기사입력2019.12.0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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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우아한 모녀'가 방송되는 가운데 최명길 나이, 인물관계도, 몇부작에 관심이 뜨겁다. 사진=KBS2 TV '우아한 모녀' 방송캡쳐

드라마 '우아한 모녀'가 방송되는 가운데 최명길 나이, 인물관계도, 몇부작에 관심이 뜨겁다. 사진=KBS2 TV '우아한 모녀' 방송캡쳐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드라마 '우아한 모녀'가 방송되는 가운데 최명길 나이, 인물관계도, 몇부작에 관심이 뜨겁다.


2일 방송된 KBS2 저녁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제작 아이윌미디어) 21회에서는 구해준(김흥수 분)이 한유진(차예련 분)을 향한 직진 사랑을 결정했다. 이는 앞으로 이야기에 어떤 파란을 몰고올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켰다.


이날 구해준은 한유진에게 자신의 어머니 조윤경(조경숙 분)이 찾아갔다는 소식을 듣고 동요했다. 곧장 한유진에게 달려간 구해준은 충격적인 대화 내용을 들었다. 바로 조윤경이 한유진에게 “결혼은 앞둔 아들을 흔들지 말고 한국을 떠나 달라”고 부탁하고 있었던 것. 구해준은 그런 어머니에게 버럭 화를 내는 모습을 보였다.


3년 전 구해준과 한유진은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졌다. 이를 확인할 무렵 한유진은 갑작스럽게 자취를 감췄고, 시간이 흐른 후 구해준은 홍세라(오채이 분)와 결혼을 약속했다. 그러나 구해준은 자신의 앞에 다시 나타난 한유진에게 흔들렸다. 약혼녀 홍세라와 한유진 사이에서 마음을 결정하지 못하고 혼란스러워하던 구해준. 그는 결국 한유진에게 “당분간 마음을 결정할 시간을 달라”고 말했다.


이런 상황에서 구해준이 자신의 어머니 조윤경과 약혼녀 홍세라 앞에서 파혼하겠다고 선언하는 장면이 충격적인 엔딩을 장식했다. 이는 한유진을 향한 직진 사랑을 하겠다고 선언한 것과 다름없었다. 구해준-홍세라 양가 부모님 모두 두 사람 결혼에 건 기대가 크기에, 홍세라 또한 구해준을 놔줄 생각이 전혀 없기에, 구해준의 이러한 충격 발언이 앞으로 이야기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우아한 모녀 인물관계도에 따르면, 최명길이 차예련을 유괴했고, 김흥수는 제이그룹의 유일한 후계자이자 제이그룹 총괄본부장으로 나오며 100부작 편성이다.


한편 최명길의 나이는 올해 58세이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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