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피터 래빗'의 배우 제임스 코든, '블랙핑크'와 인증샷 '눈길'

영화 '피터 래빗'의 배우 제임스 코든, '블랙핑크'와 인증샷 '눈길'

최종수정2019.12.04 13:19 기사입력2019.12.0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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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피터 래빗'(감독 윌 글럭)에 목소리 연기에 참여했던 할리우드 제임스 코든이 걸그룹 블랙핑크와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제임스 코든 인스타그램.

영화 '피터 래빗'(감독 윌 글럭)에 목소리 연기에 참여했던 할리우드 제임스 코든이 걸그룹 블랙핑크와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제임스 코든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영화 '피터 래빗'(감독 윌 글럭)에 목소리 연기에 참여했던 할리우드 제임스 코든이 걸그룹 블랙핑크와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제임스 코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m a Blink now. Deal with it"이라는 글과 함께 블랙핑크 멤버들과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제임스 코든은 지수, 제니, 로제, 리사 등 블랙핑크 멤버들 각각과 다정하게 사진을 촬영했다. 블랙핑크 멤버들의 화사한 미모와 더불어 제임스 코든의 익살스런 표정을 시선을 붙잡기에 충분했다.


제임스 코든은 1978년생으로 영국 출신의 배우 겸 코미디언이다. 그는 지금 미국에서 한창 인기를 얻고있는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의 진행자이다.


제임스 코든은 영화 '피터 래빗'을 비롯해 다양한 애니메이션에서 목소리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2018년에는 '오션스8'에서 보험 사기 수사원 역으로 출연했다.


영화 '피터 래빗'(감독 윌 글럭)은 베아트릭스 포터의 150년 된 동화책에서 기초한 실사 각색판 애니메이션이다. 배경은 영국의 한적한 시골 마을. 화가 비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피터래빗과 친구들이 당근밭 주인 토마스와 신경전을 벌이는 이야기다.


영화 '피터 래빗'에는 제임스 코든, 도널 글리슨, 로즈 번, 샘 닐, 마고 로비, 시아, 콜린 무디, 엘리자베스 데비키 등이 목소리로 출연했다.


영국의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마음씨 고운 화가 비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피터 래빗과 친구들 그러던 어느 날 런던에서 온 깔끔쟁이 토마스가 피터 래빗이 가장 좋아하는 당근밭 출입을 막아버린다. 피터 래빗과 친구들은 당근밭에 다시 들어가기 위한 작전을 짜고, 토마스는 토끼들과 평화롭게 지내고 싶어하는 비의 눈치를 보며 몰래 토끼들을 물리칠 계획을 세운다. 과연 피터 래빗과 친구들의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영화 '피터 래빗'은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9.18점, 기자-평론가 5.50점, 네티즌 8.79점을 받았다. 지난 2018년 5월16일 개봉된 영화 '피터 래빗'은 38만830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런닝타임은 95분이고, 전체관람가이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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